200843

200843, oil on canvas, 130×163(cm), 2008

by honesty | 2008/12/12 23:35 | 2008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onesty.egloos.com/tb/40104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8/12/13 09: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onesty at 2008/12/13 09:51
광택이 모두 일정한 것은 마지막에 바니쉬를 바를 경우 그렇습니다. 저는 부분부분 광택의 정도가 다른 것을 그대로 놔두는 경우가 있는데 바니쉬를 바르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바니쉬를 바르면 붓질의 느낌이 죽을것 같을때 그냥 놔둡니다. 만약 취미로 그리시는 유화그림의 원하지 않는 무광택이 고민이시라면, 그림을 완성하시고 충분한 시간을 말리신 다음에 바니쉬를 바르세요. 바니쉬도 종류별로 효과가 다양하니 책을 참고하시거나, 큰 화방에서 안내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